2020년 11월 29일 일요일

성경적 성교육 전문가 김지연 약사가 걷는 길

 

성경적 성교육 전문가 김지연 약사가 걷는 길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한 후 남편을 만나 두 아이를 낳아 살아가는 평범한 엄마, 김지연 약사. 한때는 꽤 잘나가는 '약사' 2014년까지는 약사로 살아가길 선택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접한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약사의 길을 내려놓고 믿음에 따라 행동하기로 했습니다.

 

그 소식은 미국의 한 동성애자 단체가 성경이 불법 서적 혹은 볼온서적이라는 서명을 받고 있다는 뉴스였습니다. 서구에서 시작된 '차별금지법'은 미국은 물론 영국, 캐나다까지 불씨를 지펴가며 반기독교적인 혐오 논리가 점차 거세지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습니다. 4대가 모두 하느님의 목소리를 따랐으며, 모태신앙인 김지연 약사에겐 큰 충격일 수밖에 없었겠죠. 게다가 미국의 교과서나 가정통신문, 공문서, 드라마 토크쇼까지 동성애를 우호 하는 방향으로 바뀐다는 게 김지연 약사에겐 참을 수 없는 일이자 하느님 앞에 죄를 짓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2014, '약사'라는 직업을 내려놓고 전국을 뛰어다니며 동성애의 보건상 문제점과 차별금지법의 폐해를 알리는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극동방송, CBS,  CTS, 유트브 채널 등 현재는 다양한 매체와 채널을 통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약사라는 직업을 내려놓고 현재는 국내 대표적인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기관 에이랩(ALAF)에서 주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맡아 기독교적 가치를 담은 '성경적 성교육'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연간 200회가 넘는 수많은 강의의 흔적이 이를 뒷받침 합니다. 하루에도 4번 이상의 강의를 하거나 아침 새벽 이른 시간부터 나가 하루가 완전히 지나고서야 귀가하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지치지 않고 뛰어다닐 수 있는 건 전국의 수많은 교회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관한 강의 요청이 끊이지 않고 강의를 듣고 그 자리에서 회개하며 하나님이 인도하는 길로 가고자 하는 청년도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김지연 약사가 강조하는 '성경적 성교육'의 핵심은 '성경'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성관계를 갖는 것이 사랑이라고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결혼한 남성과 여성이 아닌 관계는 모두 죄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또한, 남성과 여성이 아닌 동성 간의 관계 역시 하나님이 말한 죄에 해당한다고 전했습니다.

 

그의 강의를 들은 학부모 하나둘씩 거리로 나와 피켓을 들고 있습니다. 교회 질서를 흩트리고 위협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지 못하는 세상이 오는 것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외칩니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아스팔트 위에 목청을 높이던 김지연 약사는 이제 그 길을 혼자가 아닌 여러 교인과 함께 걷는 길이 돼 가고 있습니다.

김지연 대표가 들려주는 동성애 보건상 통계

 

김지연 대표가 들려주는 동성애 보건상 통계

 

동성애를 비롯해 방만한 성문화의 위험성을 알리는 한 약사가 있습니다. 또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차별금지법'을 저지하는 약사이기도 합니다. 바로 김지연 대표인데요.

 

그녀를 부르는 수식어는 다양합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를 졸업해 김지연 '약사'이면서, 한때는 한국성과학연구협회 교육국장으로 지내며 성과 관련해 객관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면서 올바른 성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했습니다.

 

또한, 2014년에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 정책 최고위과정(HPM)에서 '동성애의 확산에 따른 의료보건비용의 증가'라는 주제로 발표해 우수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로 지내면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김지연 대표의 일관된 행보는 영국의 안드레아 윌리엄스를 떠올리게 해 '한국판 안드레아 윌리엄스'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기도 합니다.

 

안드레아 윌리엄스는 영국의 변호사이자 성경적 가치관을 지키기 위해 반동성애, 낙태 반대운동을 이끄는 신앙인으로 2002년부터 크리스천 콘선(Christian concern)이라는 기독법률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윌버포스아카데미를 개최해 신학, 보건, 윤리적 기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김지연 대표 역시 한국에서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신앙인으로 강의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닌 다양한 과학적 근거와 보건상 통계를 예시로 들며 동성애를 비롯한 현재 한국 사회에서 만연하게 나타나고 있는 '' 실태를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이 같은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동성애에 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깊은 대화와 의학적 통계를 갖추어 풀어낸 책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에서도 잘 설명돼 있는데요. 동성 간의 성행위와 관련해서 보건적 진실을 덮고자 하는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고 펼치려는 자가 되어 동성애가 주는 문제점을 보건적 통계로 밝히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서구의 보건당국이 내놓는 공식자료로 동성 간 성 행위자들이 놓인 질병 위기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김지연 대표가 우려하는 것은 동성애로 인한 다양한 질병에 관해 청소년들이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이 잘못된 성 가치관을 갖고 성장했을 때, 그 이후의 결과에 대해서는 우리 부모 세대의 잘못이 있는 것이죠. 따라서 한창 혼란스러울 수 있는 아이들이 주님의 자녀로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김지연 대표의 가르침이 더욱더 기대되는 바입니다.

왜곡된 성 가치관, 성교육의 전제를 바로 세워야 한다

 

왜곡된 성 가치관, 성교육의 전제를 바로 세워야 한다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 ''입니다. 성과 관련한 범죄부터 임신, 출산, 낙태, 동성애 등 성과 관련된 각종 이슈가 우리 사회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민하고 첨예한 토론이 오가는 중이지만, 한 편에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교육되고 있는 '성교육'이 잘못되었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중학교 1학년 보건 교과서에는 성관계하기 전, 피임을 할 수 있는 각종 방법을 교육하고 있으며, 이것을 토론의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 피임하라고 교육하는 것은 결국 청소년이라 하더라도 서로가 합의한다면 자유롭게 성관계를 즐겨도 괜찮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 양육자들은 이러한 방식의 교육 전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성교육의 주제가 '피임 교육'에 집중 돼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서양식 문화와 성교육을 부문별 하게 받아들인 결과이며, 잘못된 전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청소년 누구라도 관계를 할 때는 콘돔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하며, 혹시 모를 임신을 예방하기 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모든 피임은 남성과 여성이 1인으로 구성되는 결혼을 전제로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피임을 올바른 방식을 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피임할 때의 관계 성립 조건이 남성과 여성이 결혼이 전제돼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성교육을 음지로 내몰아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피임 방법을 교육하더라도 기본 전제가 남성과 여성 그리고 결혼이라는 전제가 있다면 그 울타리 안에서는 충분히 피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약사이자 성경적 성교육을 강의하는 김지연 대표는 교육의 전제를 바로 세우면 청소년의 성 가치관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청소년의 성관계는 허락되어서는 안 되며, 성관계가 필요할 때는 부부가 된, 결혼이라는 조건이 전제된 후에 이뤄져야 한다는 교육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설령 이것을 어겼다고 하더라도 정죄감에 휩싸여 하느님과 성경을 멀리하는 일이 없어야 하며, 자신의 죄를 하느님께 진정 회개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 깊은 신앙심과 마음을 다한 회개를 마쳤을 때 하느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고 또 그것이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교육해 청소년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연 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이후 약사의 길을 걷기보다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도하고 올바른 성경적 성교육을 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맡고 있으며,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기관 에이랩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전국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적 성교육 전문 성가치관 강사, 김지연 약사

 

성경적 성교육 전문 성가치관 강사, 김지연 약사

 

종교를 믿는 사람 중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종교가 정해져 있고 그것을 따르는 사람을 '모태신앙'이라고 합니다. 정확히는 어머니의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종교를 접했고, 그로 인해 신앙을 가지게 된 경우를 말합니다.

 

김지연 약사는 4대가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고 있는 뼛속 깊은 모태신앙인 집안으로 태어났을 때부터 하느님을 항상 곁에 두고 자랐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도 항상 종교적 믿음을 따라 배우고 실천했습니다.

 

그 후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학업에 충실해,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게 됐고 약사가 됐습니다. 그러나 김지연 약사는 약사의 길을 그대로 가기보다는 하느님의 말씀이 적힌 성경에 따라 이 시대에 필요한 성가치관을 교육하고 전파하는 길을 걷게 됐습니다. 약사라는 직업을 내려놓고, 이 시대에 퇴색되어 가는 성경에 적힌 ''에 관한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하고자 새로운 길을 가게 됐습니다.

 

성경적 성교육을 제대로 전파하기 위한 김지연 약사의 노력은 끝이 없었습니다. 성경에 따른 논리를 과학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게 다양한 활동 그리고 학업에도 쉼이 없었는데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백석대학교대학원 중독상담학 석사를 취득하고 기독교 상담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성과학연구협회 교육국장을 역임하면서 올바른 성 윤리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일에 앞장서기도 했습니다. 학국성과학연구협회는 관련된 전문가들이 모여 성을 과학적으로 연구, 조사하고 그 결과를 널리 알리는 단체로 올바른 성을 교육하고 왜곡된 성에 관해 치유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2014년에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 정책 최고위과정(HPM)에서 우수연구상을 수상한 이력도 있습니다.

 

현재는 국내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기관 에이랩(ALAF)에서 주요 강사로 활동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 있는 종교 시설과 학교, 기업, 단체 등 여러 곳에서 성경적 성 가치관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CTS, CBS, 극동방송 등 기독교 방송 채널에서도 폭넓은 관점에서 성경적 성 가치관에 관한 주제로 활발한 성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가 있습니다. 지난 20 4월에는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에 관한 '너는 내 것이라'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성경적 성교육 강사 김지연 약사는 연간 약 200회에 달하는 강의를 펼치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국내와 해외에 '성경적 성교육' 강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짧게는 10, 길게는 몇 시간씩, 교육의 전제를 바로 세우고 성 가치관을 일깨우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를 부르는 또 다른 이름들

 

김지연 약사를 부르는 또 다른 이름들

 

'한국판 안드레아 윌리엄스'라고 불리는 김지연 약사가 있습니다.

 

'안드레아 윌리엄스'는 영국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지키기 위한 반동성애, 낙태 반대 운동을 이끄는 평신도 지도자이면서 변호사입니다. 전통적인 결혼과 신앙의 믿음에 따라 '크리스천 콘선(Christian concern)'이라는 기독법률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죠.

 

김지연 약사 역시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해 '약사'라는 직업을 얻긴 했지만, 부모님이 정해준 길을 가기보다는 하느님의 믿음과 말씀을 따라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를 대표하는 이름은 다양합니다. 김지연 약사라 가장 먼저 불리고 있지만, 그녀는 국내 대표적인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기관인 에이랩(ALAF, Awesome Life Awesome Family) 주 강사이기도 합니다. '한국판 안드레아 윌리엄스'라고 부르는 이유도 김지연 약사의 이러한 일관된 행보가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지금은 백석대학교대학원 중독상담학 석사를 졸업한 뒤 기독교 상담학 박사 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잘 전달하는 것은 물론이고 전문성을 갖춰 교인들과의 소통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족보건협회는 가족 보건에 관한 조사 연구를 홍보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가정을 보존하기 위해 관련 지식과 정보를 수집, 분석, 평가하고 있는 곳입니다. 각종 교육과 세미나, 연구, 포럼 등을 개최해서 한 가정의 가족 구성원 모두가 건강해지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죠.

 

한가협 대표로 활동하며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역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땅에 자라는 아이들에게, 차세대에 더욱더 좋은 환경을 물려줘야 한다는 본분임을 기억하고 사회, 문화, 교육 등 자녀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정립해 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한국성과학연구협회 교육국장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보건의료와 성교육에 두루 식견을 갖춘 그녀는 평소 공신력 있는 자료를 다루어 강의를 진행하다 보니 2014년 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 정책 최고위과정(HPM)에서 '동성애의 확산에 따른 의료보건비용의 증가'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우수연구상을 수상했습니다.

 

성경적 성교육 전문가로서 미국 생명주의 축제에 초청 받은 적이 있는 는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이자 차세대바로세우기 학부모연합 상임대표,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기관 에이랩 강사 그리고 김지연 약사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국내 및 해외 종교 시설, 학교, 기업, 단체 등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성경적 성 가치관에 관련한 주제로 활발한 강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환경이라면, 극동방송, CTS, CBS,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채널에서도 '김지연 대표, 김지연 약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0년 10월 13일 화요일

활발한 성경적 성교육 활동 펼치는 김지연 대표

 

활발한 성경적 성교육 활동 펼치는 김지연 대표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 약대를 졸업하고 백석대학교 대학원에서 중독상담학 석/박사 과정을 취득하였습니다.

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 특임교수로 임명된 그는 성경적 성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성다양성에 대한 무조건적 관용화, 급진적 페미니스트, 인권활동가, 동성애 옹호론자 등이 급증하면서 성경적 성가치관이 흔들리는 것에 대하여 경계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 건전한 성가치관은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해 왔던 주류 사상이었는데, 이것이 세상적 성인식에 의해 퇴색되고 있는 것을 바로잡고자 김지연 대표는 다양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2020년에는 김지연 대표가 이끌고 있는 한국가족보건협회와 남가주 다음 세대 지키기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위대한 생명 위대한 가족' 포럼을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포럼에는 토마스 김 세이브더스톡스 대표가 참석하여 "가정 질서를 바로 세우는 문제는 바로

사회적 가치관의 올바른 형성에 달렸다"고 발제하여 김지연 대표와 뜻을 함께 하였습니다.

그는 최근 확대되고 있는 낙태문화에 우려를 표하며 여성들에게 낙태 시술을 관용적으로 행하게 하는 것보다는 미혼모들이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김지연 대표 역시 미혼모들의 자립을 돕는 포항의 여성소망센터를 예로 들며 엄마들이 아이를 낳고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진정한 여성의 권리이자 자유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가족보건협회는 김지연 대표의 리더십 하에 지난 2019년 포항여성소망센터에서 태아 살리기 캠페인 세미나를 주최한 바 있습니다.

포항여성소망센터는 2010년부터 10년 동안 낙태위기에 있는 미혼모를 도와 출산하도록 돕고 있는 비영리 민간 단체입니다.

미혼모들의 낙태를 막고 지원하기 위해 상담센터와 숙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0여 명의 미혼모를 상담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대표는 포항여성소만센터 측으로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그 뜻을 함께 하였는데요.

김지연 대표는 센터를 미국의 낙태위기 산모를 돕는 한국의 세이브더스톡스 같은 단체라 칭하며,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향후 업무 협약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김지연 대표의 행보는 성경적 성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가치관을 알리고자 출간된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 책을 직접 감수하는 것으로도 이어져 차세대들의 성경적 성교육 노력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김지연 대표는 한국가족보건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성가치관 교육 프로그램에서 강사들이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를 선정도서로 지정하여 활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성교육으로 주목 받고 있는 김지연 약사 국, 내외 활동

 

올바른 성교육으로 주목 받고 있는 김지연 약사 국, 내외 활동

 

한국가정보건협회는 대한민국의 건전한 가정문화를 일구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가족보건에 대한 사항을 조사 연구하여 홍보하고, 건전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분석하는 한편 세미나, 연구, 포럼 등을 개최하여 대한민국에 건전한 가정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한국가정보건협회의 수장인 김지연 약사는 국내를 넘어 해외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는 미국에서 열린 생명주의 갈라 대회에 초정받은 적 있습니다.

2019년 펜스 부통령과 백악관 대변인인 사라 허커비 샌더슨도 참석한 권위 있는 대회로 알려진 생명주의 행사에 한국인으로는 드물게 이종락 목사와 함께 초대받은 것인데요.

2020 1월에 열린 생명주의 행사는 개최 이후 처음으로 공식 연방 정부 빌딩에서 열려 그 의미가 더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갈라행사는 연례 행사로, 미국에서 생명을 지지하고 반생명주의를 반대하고자 많은 이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입니다.

생명주의 행사는 낙태 위기에 처해 있는 여성이 출산할 수 있도록 돕는 미국의 대표적인 단체 세이브더스톡스가 추최하고 있습니다.

평소 건전한 가정문화를 위해 성교육 등 꾸준히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지연 약사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면서 "미국의 생명주의 운동의 저력과 성숙도를 현지에서 직접 보게 되어 영광이며 감사하다""진리를 선포하고 성경적인 생명주의 가치관을 널리 알리고 교육하며 성숙하고 건강한 문화로 승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김지연 약사의 대외 활동은 서울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과정( 10주 과정)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국가족보건협회가 주관하는 해당 과정은 서울 및 경남, 전남, 대구 등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에서는 이성교제의 성경적 가이드 라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과도한 피임교육의 문제점, 청소년들을 음란물로부터 차단하는 방법, 동성애 문제 교육법, 혼전순결 교육 등 성도들이 평소 요구하고 궁금해왔던 사항들에 대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성격적 성교육, 젠더 이데올로기, 인간의 조기 성애화에 대한 대책, 동성애의 문제점 등에 대하여 청소년 수련회, 교육청, 대학교, 교회 등에서 강연을 해온 김지연 약사 중심으로 하여 총 6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통하여 성경적 성가치관을 교육할 수 있는 전문인을 배출하고 지역사회 및 교회에서 활동하도록 하여 차세대들에게 올바른 성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가 갈수록 강의 요청이 쇄도 하고 있는 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은 왜곡된 세상적 성교육에 지친 성도들에게 올바른 성경적 성교육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지연 약사는 성매매 특별법, 간통죄 폐지, 낙태 등의 정책에 대한 영적 의미와 실태에 대해 교육하고, 이러한 정책에 대해 크리스천이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올바른 성 정체성을 심어주는 김지연 대표

 

올바른 성 정체성을 심어주는 김지연 대표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대표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전하고 건강한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가족보건협회는 회원 상호간 건전한 가정의 보존을 위하여 관련 지식을 교환하는 한편,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생활실천을 위해 상담소를 운영하고 다둥이 가족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한편, 건전한 가정을 지키기 위한 성교육기관 설립 및 캠페인 활동 등 김지연 대표의 철학과 리더십 하에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회의 비전에 맞추어 김지연 대표는 피임 교육, 자녀들의 성 정체성 교육법, 성별 정정 허용의 문제 등 대한민국에 건전한 가정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이후, 관련 법안의 통과로 인하여 공고육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평택순복음교회에서 강의한 바 있는데요.

 

김지연 대표는 관련 강의에서 건전한 크리스천 가정의 문화가 대한민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자녀들의 성 정체성 교육 문제, 성경적 성교육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았습니다.

 

김지연 대표는 자녀들의 성 정체성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통하여 타고난 성별 인지를 도와 올바른 성 정체성을 심어주도록 코칭해 주었습니다.

 

예를 들면 집에서 얌전히 노는 대신 축구나 자전거처럼 남자아이들이 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딸아이의 경우에는, 여성스럽게 행동할 것을 강요하는 대신 "하나님이 XX 염색체를 주셔서 온전한 여자로 만드셨다"는 사실을 전하며 "엄마로서의 좋은 점 뿐만 아니라 아빠들이 잘하는 운동도 잘하니 씩씩하고 훌륭한 엄마가 될 것이다." 라고 부드럽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격려해주도록 조언하였습니다.

 

이러한 김지연 대표의 행보는 건전한 가정을 위한 에이즈 예방 캠페인으로까지 확대되었는데요.현재 우리나라에서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청년과 청소년의 에이즈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하기 위해 디셈버 퍼스트 캠페인을 통하여 앞장서고 있습니다.

디셈버 퍼스트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잘못된 성 인식으로 인한 에이즈 확산을 막기 위해 김지연 대표 목표는 특별히 발족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청소년의 에이즈 감염 경로를 안내하는 책자를 전국 주요 관공서 및 학교, 보건 기관 등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대표는 성공적인 캠페인 목표 달성을 위하여 수동연세요양병원, 학부모연합, 더민주당 이동섭 의원 등 그 뜻을 함께 하는 다수의 단체 및 개인이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독려하는 리더십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그의 활동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건전한 가정문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는 김지연 대표의 향후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